파킨슨병2018-12-20T02:44:03+00:00

 

개요

파킨슨병은 치매, 뇌졸증과 함께 대표적인 3대 퇴행성 뇌질환 중의 하나로서 중뇌 흑색질의 도파민 신경세포 사멸로 인해 체내 도파민 부족으로 인해 야기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뇌흑질 치밀부의 도파민 신경 세포의 사멸과 함께 선조체 내 신경 전달물질인 도파민이 감소하며 신경 전달 체계 전체의 균형이 무너지게 됩니다.

세계적으로 파킨슨병 환자는 약 630여만명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아시아에서는 2012년 219만명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국내에는 약 10-20여만명의 파킨슨 병 환자가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증상

도파민이 감소하면서 신경 전달 체계 전체의 균형이 무너지며, 그 결과 떨림 (tremor), 경직 (rigidity), 운동완서 (bradykinesia), 자세불안정 (postural instability)등이 나타납니다.

파킨슨 병 환자의 경우 일반인에 비해 치매 발생 확률은 6배, 우울증 발생 확률은 3배나 높으며, 환자는 인지기능 개선제와 함께 항우울제를 동시에 처방 받지만 퇴행성 뇌질환은 비정상적인 신경 세포의 사멸을 방지하는 약물이 아직 개발되지 않은 난치성 질환으로, 평생 약물을 투여해야 하며 이로 인해 장기 투약으로 인한 약물 투여량 증가 및 부작용 등으로 인해 고통속에 생을 마감하고 있습니다.

치료 및 솔루션

도파민 신경세포는 알파시누클레인(α-synuclein)이라는 독성 단백질이 세포에 쌓여 신경세포를 파괴하는 현상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러한 이상 단백질의 응집을 막거나 용해시키는 방법 등의 연구를 통해 파킨슨 병의 진행을 늦추거나 예방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세포 내 오토파지 활성 유도 기전을 통해 신경세포의 사멸을 방지하며 보호효과를 통한 근원적 치료제로서 WIN-1001X의 개발을 통해 파킨슨 병의 정복을 기대할 수 있으며, 파킨슨 치료제 개발 부문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앞선 신약개발 단계로 2상 임상 단계에 위치해 있습니다.

기대효과

본 연구가 성공적으로 수행되면

1. 세계 최초 “오토파지 활성 기반 항파킨슨 치료제”로서의 신약 개발이 될 것이며, 이는 오토파지 유도활성 기반 원천기술로서 치매 등 인지개선 치료제로서 확대 적용이 가능하며 그 파급효과가 지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2. Unmet needs가 매우 강한 “신경세포 보호효과가 있는 파킨슨 치료제” 개발이 성공한다면 국내외 4조원 규모의 파킨슨 질환 시장을 선도할 수 있을 것입니다.
3. 관련 경도 인지 장애, 치매 등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로서 적응증 확대 연구 및 관련 뇌기능 개선 건강기능성 식품 개발을 통해 퇴행성 뇌질환 진단 전 유병기간 단계 예방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4. 생약 재배 농가, 천연물추출 정제 업체, 완제 제약사, 의약품 유통 라인 등 천연물 관련 산업 전체에 높은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