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츠하이머2018-12-20T02:43:36+00:00

 

개요

알츠하이머성 치매는 신경 전달 물질의 불균형, 신경염증, 산화물질에 의한 뇌세포 손상, 베타아밀로이드 (β-amyloid) 및 타우 등 독성 단백질 침착에 의한 뇌신경세포 손상이 주 발병 기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세계에서 노령화 속도가 가장 빠른 국가중의 하나인 대한민국은 고령사회 (2019년) 및 초고령화사회 (2020년)으로 진입하고 있으며, 전세계에서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퇴행성 뇌질환, 특히 치매 환자가 급격히 증가하여 그 치료 및 관리비용이 국가경제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정부 역시 “치매 국가책임제”등의 정책을 추진중이며, 치매와 파킨슨 등 뇌질환자의 경우, 염증이나 신경세포를 사멸하게 하는 독성 단백질을 분해하는 단백분해 매커니즘 (UPS기능) 이 저하되는 점에 착안하여 세포 스스로 이를 제거하는 자가포식작용 (autophagy) 활성화 물질을 발견 또는 개발하기 위한 연구가 전세계적으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증상

신경전달물질의 불균형, 신경염증, 산화물질에 의한 뇌세포손상 등과 베타아밀로이드(β-amyloid) 및 타우 등 독성단백질 침착에 의한 뇌신경세포 손상이 평균 9-12년의 유병기간을 거치며 서서히 진행되는 치명적인 뇌질환으로서 파킨슨병과 유사한 증상이 발생하며 자율신경계 이상 (요실금, 변지 등)을 수반합니다.

치료 및 솔루션

평균 9-12년 유병기간을 거치며 서서히 진행되는 치명적인 뇌질환이지만 현존하는 치매 약물은 예방에는 전혀 효과가 없으므로 기억력 저하나 경도인지장애 유병단계에서 뇌기능 개선을 통한 치매 예방제가 필요합니다.

(주)메디헬프라인은 MHDAP-1601이라는 연구 과제의 수행을 통해 기존 치료제들과 같이 아세타콜린의 분해요소를 억제하거나 콜린 성분을 직접 주입하는 것이 아닌, 신경전달물질 사멸의 원인이 되는 독성 단백질의 제거하는 한편 뇌신경 세포를 보호하여 신경전달물질을 건강하게 유지하게 하는 안전한 천연물 의약품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2상 임상실험을 위한 IND승인을 받아 2017년 하반기까지 완료 하였으며 승인을 2019년 상반기로 목표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오토파지 활성 기반 알츠하이머성 치매 치료제 개발” 성과를 도모할 수 있습니다.

기대효과

Unmet needs가 매우 강해 “세계최초 오토파지 활성화 기전을 가진 의약품수준의 치매예방 뇌기능개선제 개발 및 글로벌 진출” 성공을 바탕으로, 국내 및 세계 치매 예방을 위한 뇌기능 개선제 시장을 선점 및 관련 바이오 산업의 성화를 도모할 수 있습니다.

천연물 분야에서 세계에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한편, 현재 44개국  글로벌 임상이 진행되고 있는 천연물 신약 연구에도 높은 신뢰도를 확보하여 글로벌 기술이전 사업화를 활발히 전개할 수 있는 촉매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연구 개발 과정에서 발견된 특허물질을 활용하여 개발된 의약품 수준의 알츠하이머성 치매예방용 뇌기능 개선제 (기억력개선제, 인지기능개선제) 제품이 출시될 경우, 2016년 기준 약 37조원 규모의 뇌기능 개선제 시정을 선점할 수 있으며, 대한민국의 경우 알츠하이머성 치매에 따른 사회적 비용 – 2013년 기준 약 11.7조원, 2050년 43.2조으로 전망 – 과 알츠하이머성 치매 환자수의 감소 효과를 도모할 수 있습니다.